"우린 미국 자회사 아냐"…정면 돌파 선언한 캐나다 총리

노땅클럽(Noddang Club)

"우린 미국 자회사 아냐"…정면 돌파 선언한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 갈등과 관련해 캐나다의 주권과 국익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카니 총리는 퀘벡주 조선소에서 열린 조선업 투자 행사에서 "미국과의 협상 목표는 언제나 캐나다 국민에게 최선의 합의를 얻기 위한 것이었지, 결코 어떠한 대가를 치르거나 특정 시간 프레임에 맞춰 합의하는 게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캐나다가 미국의 자회사라거나 캐나다 산업이 미국 산업보다 불리해질 것이라는 태도, 시간이 갈수록 캐나다 산업이 역풍을 맞을 것이라는 태도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미국이 우리 산업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진정한 파트너십을 갖고 먼저 협상 테이블에 나온다면, 당연히 우리도 협상 테이블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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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한테 한 대 더 얻어맞고..


소소한 반항으로 진압될 것 같은......─    ─)a

1 Comments
M Max 08.25 14:44  
또람푸 디질때까지 끝이 안보이는 관세 전쟁....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