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헌트

노땅클럽(Noddang Club)

영화 헌트

28 엑스 8 269 0

몸이 안좋으니 머하겠습니까...그냥 집에서 계속 티비나 보고 있는거죠...


머 하튼..


정우성 이정재의 더블케이팅 영화죠~_~ 감독은 이정재


일단 보면서...아니 먼 배우들이 이렇게 많이 나오고 무슨 조연이나 엑스트라로 이분들이 나와!?!?


입니다...정말 많이 나오네요...심지어 자세히 잘 안보면 지나치는 배우들도 많............


그리고 영화가 상당히 속도감 있게 쭈욱 쭈욱 가서 보는 내내 지루함은 없더군요~_~


머 정치적인 문제야 배제하고~_~


이정재는 첫 감독한 영화치고 연출이 괜찮네요~


이 영화도 호불호가 꽤 갈리던데 저는 잼게 봤씀다~_~ 후후


근데 머 옥의 티 라고 하긴 좀 머합니다만..


정우성이 원스타로 나오던데 군인일때..


야..저런 원스타 군인이 어딧냐..그것도 저 시대에!!!!


라는 쓸쓸한 외침.............

8 Comments
M Max 10.02 15:42  
이웅평 넘어왔을때.. 진짜 전쟁난줄 알고.. 밭에 일하시던 부모님께 울면서 뛰어갔던 생각나더군요..  이웅평귀순하고 아웅산테러하고 엮어서 마든거 같던.. 헌데..  이정재랑 정우성이랑 헤깔리신듯.. 정우성이 소령인가 중령출신 이었던듯..

헌데 아예 가상으로 만들던가 하는게 좋았을듯.. 사실과 가상을 믹스해서 그런가..  그 세월을 지나온 사람들은 뒤로 갈수록 흥미도가 떨어질거 같던..  26년같이 하나의 소재로 IF스토리가 아니라..  위에서 말했듯 518-이웅평-아웅산 까지 믹스를...ㅡ..ㅡ..
28 엑스 10.03 14:29  
앗...정우성이라고 생각하며 타이핑 했는데 왜 이정재라고.....아 나의 정신머리~_~
60 HIKARU 10.04 08:47  
이거저거 다 믹스해서 나쁜 넘이라고 전달하려고 했는데...
한 넘만 패야지...두 넘+알파를 하다보니...시나리오가 넘 약해진...

전체적으로는 나쁘진 않았는데...그렇다고 잘만들었다 볼만하다...할 만한 완성도도 아닌 것 같음...

중간에 이정재하고 정우성하고 어떤 넘이 어떤 짓을 했는지 헛갈리기도 하고...

6점 정도의 영화인 것 같음...

Congratulation! You win the 38 Lucky Point!

28 엑스 10.04 15:05  
오 그래도 6점~ 역시 카터의 아성엔 한참 못미치는군요 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3 Lucky Point!

M Max 10.02 15:54  
게다가.. 중반까지는.. 이정재가.. 안기부 생활하다가 박정희 죽은뒤로 끌려가서 자기도 당해보니 이거 아니다 싶어 변절했나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찐..고정스파이??...  뭥미?? 하게 되던..
28 엑스 10.03 14:33  
너무 정우성과 이정재의 밸런스만 생각하느라 그외에꺼는 좀 날림인듯요~
60 HIKARU 10.04 08:48  
엔딩은 영 이해 안감...
이정재는 왜 거기 혼자 가서 총 쳐맞고 뒈진 건지?
28 엑스 10.04 15:07  
결국은 그들은 다 북한애덜이였따 인데....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