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피워봄....

노땅클럽(Noddang Club)

전자담배 피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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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할 듯...


일단...


1. 넘 강함....

전자호일인가 그거 디폴트값으로 샀는데, 처음 빨아당기고 헉~했음...

0.6옴인가 그렇던데..0.8이나 1.0으로 바꿔야 될 듯...

디스플러스만 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제 기준에서는 강렬.....+목아픔....+기침 뭣나게 하게 됨...


몇 번 해보니...요령 생겨서 좀 덜하긴 하는데..

아무튼, 전기호일인가 전자호일인지 그거 바꾸면 될 것 같음.


2. 맛

...좀 애매...

입문자들에게 호불호가 별로 안갈린다는 알로에~뭐시기...하고 말보루잎 향기..인가 2개 샀는데..

알로에 먼저 뜯어봄...

전반적으로 달다는 생각이 듬...사탕 하나 막 먹고나서 입에 남는 달자찌근함..정도...;;

원 구름과자 맛이 좀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3. 냄새

​연초에 비하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음...

인위적인 향이긴 한데...좀 저렴한 방향제 멀리서 맡는 느낌...정도...

원래 연초 피던 보일러실에서 피어도 냄새 때문에 민원은 안들어올 듯...


뭐...대충 이런데....


지금은 중간중간에 연초 1대씩 끼워피고 있음...


연기가 아쉽다기 보다는...뭔가 맛이 좀 아쉬운 것 같기도 하고...;;;


과연...─    ─)y-~~ 에서 완전히 ─ㅛ─)~~로 이동할 수 있으려나?

3 Comments
M Max 06.11 11:05  
ㅡ..ㅡy=~
36 은성쓰 06.11 12:52  
저도 전담으로 거의 넘어왔는데 연초를 아예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달달한 맛은 적응되니 나름 괜찮아요.
81 HIKARU 06.11 13:04  
적응되면 괜찮을까요?ㅋ    ㅋ)??
적응되기 전에 당뇨병 올 것 같은....달달함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