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높은 폭언을 거침없이...인턴에 고성 퍼부은 이혜훈

노땅클럽(Noddang Club)

수위 높은 폭언을 거침없이...인턴에 고성 퍼부은 이혜훈

지난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당시 인턴 직원과 했던 통화 내용입니다.

3분에 달하는 대화에서 이 후보자는 인격 모독에 가까운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냅니다.

[이혜훈 / 당시 바른정당 의원(지난 2017년) : 판단하지 말라는 얘기를 내가 도대체 몇 번을 더 해야 알아듣니? 기사 검색해서 보고해라. 도대체 얼마나 더 얘기해야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IQ 한 자리야?]

단순히 의원 이름만 들어간 언론 보도라 보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는 답변에, 당장 고성이 날아듭니다.

[인턴 직원 A 씨(지난 2017년) : 이름만, 그냥 이름만 들어간 거는 꼭…]

[이혜훈 / 당시 바른정당 의원(지난 2017년) : 야! 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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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명철회하는게 답일 듯...─    ─)


그나저나....요즘 보면 전화할 때 항상 상대방에게 녹음된다고 생각하고 통화하는게 맞을 듯.....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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