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도 '금품수수 의혹'...경찰 수사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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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도 '금품수수 의혹'...경찰 수사에 관심

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지난 2020년 전직 동작구 의원 2명에게서 금품을 전달받았다는 논란이 불거진 상황입니다. 

전직 구의원 두 명이 총선을 앞두고 김 의원 부인에게 각각 현금 2천만 원과 1천만 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는 의혹입니다.

이들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탄원서를 작성해 지난 2023년 12월쯤 당시 서울 동작을 국회의원이었던 민주당 이수진 의원실을 거쳐 민주당 지도부에 전달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수진 전 의원이 이 같은 의혹을 지난 2024년에 폭로했지만, 당시 큰 주목을 못 받았다가 김병기 의원 관련 논란이 확산하면서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한 건데요. 

경찰서에는 전직 구의원들의 탄원서가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고, 시민단체도 김 의원 금품수수 의혹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겠다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을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할지, 어디서 맡을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그 밖에도 김 의원이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을 수수했다는 의혹 등 10건은 현재 서울경찰청에 이송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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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리세트도 아니고....─     ─)

1 Comments
M Max 21분전  
에휴~! ㅡ..ㅡ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