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값 1분기 60% 더 오른다…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D램값 1분기 60% 더 오른다…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3122
올 1분기 D램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최대 6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같은 기간 낸드플래시 가격도 최대 38%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메모리 시장 전반에 걸쳐 ‘슈퍼사이클’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5일 올해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5∼6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1분기 D램 공급업체들은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공정 노드와 신규 생산 설비를 서버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 생산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같은 기간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도 급증한 서버 수요에 따라 33∼38%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노트북 출하량 감소와 사양 하향 조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DDR5 등 고사양 제품으로의 공정 전환의 여파로 PC용 D램 가격은 올해 1분기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LPDDR4X, LPDDR5X 등 모바일 D램 역시 인공지능(AI) 칩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계약 가격이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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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도 너무 오르는......;;;
뭐...새로 구매한 CPU, RX9060XT 보증기간 3년이니...
가격 폭등이 3년 내내 이어지지는 않겠죠...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