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술래잡기 '경도' 열풍

노땅클럽(Noddang Club)

야밤의 술래잡기 '경도' 열풍

최근 야밤에 광장과 공원에서 수십명씩 모여 경찰과 도둑이라는 술래잡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만나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술래잡기를 하고 헤어지는 건데,
사람의 온기가 사라진 온라인 시대, 인간관계에 대한 갈증이 인기의 요인이라는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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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유행....─     ─)

3 Comments
M Max 1시간전  
외국 얘긴가 했는데... 울나라??...
99 HIKARU 36분전  
ㅇ    ㅇ) 울나라입니다.
M Max 32분전  
진짜 별게다 유행하는 ㅡ..ㅡa... 
사건사고만 안난다면야.. 뭘하던 상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