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체포때도 존재감 없어..중국산 방산 '곤두박질'
미국-이스라엘 합동으로 진행된 36시간의 공격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등 지도부가 완전히 제거되면서 이란의 중국제 최첨단 방공망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번 작전의 주인공은 '하늘의 유령'이라 불리는 미 공군의 전략 폭격기 B-2였습니다. 놀라운 점은 이란이 철석같이 믿고 있던 중국제 최첨단 레이더망이 이 B-2의 진입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비롯한 군 수뇌부가 막대한 타격을 입으며, 중동의 군사 지형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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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쪽이 정리되면....
북한이 다음 타겟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미쿡~중간선거하고도 얼추 맞아 떨어지는 시기이고...─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