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버블' 월가의 섬뜩 경고…

노땅클럽(Noddang Club)

'극단적인 버블' 월가의 섬뜩 경고…

M Max 1 15 0

6천까지 기관이 쳐올린것도 맞고, 개미들이 뭐에 홀린것처럼 과열된것도 맞는데...


급락시켰다 급등시키는 주체가 외인들, 즉 해외투자사들인데... 지들이 버블이네 과열됐네 어쩌구 할 처지는 아닐텐데 ㅡㅡa


장난은 지들이 치면서.. 한국시장 걱정하는 척은 또 오지게 하고 자빠졌네 ㅡ..ㅡy~

1 Comments
99 HIKARU 21분전  
내용 보면 그래서 어쩌라구~~~인 것 같은데...─    ─)a

자기들 수익 마저 챙기고 손 털지도 모르니, 다른 투자사들은 끼어들지 말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