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어제 퇴근길..
날이 살짝 더웠고..
지하철에 사람도 좀 많았는데...
타고 1 정거장 지나는 동안...
갑자기 눈이 따가움....+ 삭은 식초냄새.....;;;;
옆에 보니, 덩치가 좀 있는 넘이 서 있던데.....
육수 뿜어내는 냄새였음...─ㅅ─)
시큼하게 삭은 식초 냄새는 그렇다고쳐도, 눈까지 따가운건 진짜 오랜만...;;;;
2 정거장 더 가다가, 도저히 못참을 정도라서 옆 칸으로 튀튀~~~
한국인 땀냄새 안난다는 국뽕 컨텐츠는 다 구라....─ㅅ─)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