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기 격추' 미군 1명 실종…"생포 현상금" 이란에 '선 긋기'

노땅클럽(Noddang Club)

'공군기 격추' 미군 1명 실종…"생포 현상금" 이란에 '선 긋기'

중동 전쟁이 벌써 5주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출구는 보이지 않습니다.

개전 이후 처음으로 미군 전투기 2대가 이란군에 잇따라 격추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행 중인 협상에 영향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이미 다 끝난 전쟁'이라는 기존 주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실제로 미 정보당국은 이란이 아직도 상당한 미사일 발사능력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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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가관이네요....─    ─)a


뭐가 됐던 멀리서 때려붓는거 아닌 이상은 가까이 갈수록, 땅에 올라 갈수록 미국 지들도 사상자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


이 와중에 댓글 부대는 위대한 천조국 찬양하느라 바쁨....그깟거 천조국에는 새발에 피라나 뭐라나....


지선에 도움이 안되니까 애들 풀었나?─ㅅ─) 조만간 또 성조기하고 태극기 들고 그들이 다시 나타날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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