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72696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인 20대 사위가 장모를 약 12시간 동안 폭행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행은 밤늦게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피의자는 중간에 쉬거나 피해자의 딸과 담배를 피운 뒤 다시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는 "아프다"고 호소했지만, 폭행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사위 A 씨(20대)는 지난 3월 17일 대구 중구 주거지에서 장모 B 씨(50대)를 약 12시간 동안 폭행했다.
A 씨는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폭행을 이어갔으며, 중간중간 쉬거나 피해자의 친딸인 C 씨(20대)와 담배를 피우다 다시 폭행하는 행위를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B 씨는 "아프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검 결과 장모 B 씨는 갈비뼈와 골반, 뒤통수 등 다수 부위의 골절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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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질이 나쁘고 엄중해서...
징역 5년에 처할거예요...아마도....─ ─)a 울나라 판새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음...
그나저나...
12시간 동안 사람을 패서 죽이다니...저게 인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