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증상
광주 한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증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22053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밀쳐 뇌진탕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A학생이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어 넘어뜨렸다.
사건 당시 A학생은 교사가 대화 태도를 지적하자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B교사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져 뇌진탕 진단을 받고 치료받은 뒤 퇴원했으며 자택에서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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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인권도 보호했으면, 동등하게 교권도 보호해야.....─ ─)a
선생님이 직업으로 좋던 시절은 이미 끝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