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닿겠나"…미스 이란, 7억 지원 한국 정부에 '작심 발언'
"국민에게 닿겠나"…미스 이란, 7억 지원 한국 정부에 '작심 발언'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275571
한국에서 모델, 배우 등으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가 이란에 대한 한국의 인도적 지원 결정에 반대 의견을 냈다.
호다 니쿠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4만명을 학살한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 테러나 무기 구매에 사용된다"며 "그 돈이 1달러라도 일반 시민에게 가는 일은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부, 이란에 50만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이라는 뉴스 화면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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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기사라고 내는 기레기들....─ ─)
지금 하려는 지원이나 이스라엘 관련 발언들이 종전 이후를 대비하는 정치적 행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가쉽거리로 만들어 버리는 기레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