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판 외국인들 보면 알다가도 모르겠는게...
어떤날은 개인이 끌어올리는 것 처럼 보이게 위에다 슬슬 걸어두면서 쳐 팔고...
어떤날은 잘 나가다 또 뭔 심기가 뒤틀렸는지 갑자기 아래로 쳐 던져서 지수 빼고... ㅡ..ㅡa
오늘은 또 8천 축포 쏘자마자..."어쭈~ 요것들 봐라~! 장단좀 맞췆줬더니 설랬냐"... 이건가 ㅡㅡa
암튼, 외국계가 어떤 포지션(상방에 걸어놓고 파냐, 하방으로 던지냐)으로 파느냐에 따라 지수가
어떻게 급변하는지 오늘 8천 축포 직후를 보면 됨. 결론, 울나라 주식판에서 외국인을 이길수가 없다.
이런 진단자체가 엄청난 착시인게.... 개미.기관 합심해도 외인이 작심하고 던지면 못 막음.
방어했거나 오히려 지수를 끌어 올렸다면 막을 수 있을 만큼 던지거나 상승쪽으로 조절해서 파는거지...
그렇게 쳐팔았다고 해도 아직 외인지분이 삼전48% 하닉52%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