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서 ‘나이스샷’ 선관위 직원…근무태만 조사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건물 내부에서 근무시간에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중구선관위 최상층 내부에서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맞은편 건물 시민들에게 촬영된 영상이 퍼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근무시간 중, 중구선관위 직원이 개인 골프채를 가져 와 계단과 계단 사이 공간에서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일에만 발생한 일인지 상습적으로 골프 연습을 한 건지를 조사 중이라면서, 근무 태만에 해당할 경우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전국적으로 커진 시점에, 선관위 직원이 근무지에서 골프 연습을 한 것에 대한 시민들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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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넘도록 지켜온 철밥그릇을 박살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