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이번엔 220억 원 어음 부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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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번엔 220억 원 어음 부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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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번엔 220억 원 어음 부도 발생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273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이 갖고 있던 220억 원 규모의 기업어음 조기 상환 요구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어음이 1차 부도 처리됐다.

중앙일보는 지난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한양증권이 보유한 어음 220억 원 조기 상환에 응하지 않아 어음 부도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양증권이 보유한 어음 만기일은 12월7일(120억 원)과 2027년 3월30일(100억 원)이다. 한양증권은 중앙일보에서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하자 조기 상환을 요구했다. 기한이익상실은 채무자의 신용위험이 높아질 경우 채권자가 대출금을 만기 전에 회수하는 것을 뜻한다.

중앙일보는 공시를 통해 “어음 지급 제시가 있었으나, 당사의 예금 부족으로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2026년 6월18일자로 1차 어음 부도 처리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양증권의 중앙일보·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에 대한 위험노출액은 84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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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앙일보도 휘청휘청하네...─    ─)??

1 Comments
65 엑스 5시간전  
방송국이랑 신문사랑 둘다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