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진심으로 죄송…모든 것 쏟아부어 다시 준비”
손흥민 선수가 월드컵 결과에 대해 사과하면서 태극마크를 계속 달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손흥민은 SNS에 국민과 축구 팬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고 꿈의 무대가 무너져 내린 것 같아 이루 말할 수 없이 마음이 아프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팬들이 자신을 찾을 때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어 다시 준비해 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번 실패를 새로운 출발로 삼겠다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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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4번 나갔는데...2번이 명보...─ㅅ─)
다음 월드컵이면 +4살...
충분히 뛸 수 있음...
92년생인데 4년 뒤면 쇠도 씹어먹을 나이네...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