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님, 이제껏 가만 있다 왜.." 음주운전자 '1년 반' 집에서 99 HIKARU 기사 5 20 0 2시간전 https://youtu.be/snMBLg90zug + 0 진짜 어이가 없네요..─ ─)검찰은 기소권으로 장난치고..경찰은 수사로 장난치고...판사는 구속영장과 형량으로 장난치고... 0 Author 4 4 Lv.99 99 HIKARU 최고관리자 715,795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