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구나...

노땅클럽(Noddang Club)

그랬구나...

M Max 13 79 0

나 국딩때 600원 였다 ㅡ..ㅡy~

13 Comments
65 엑스 07.10 14:02  
뭐 예전얘기하는거야 이해는 가지만 그렇게 따지면 저때 집값...기름값....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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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x 07.10 14:08  
요즘 라떼는~ 고점이 높아진거 같긴함 ㅡ..ㅡ..
65 엑스 07.10 14:10  
뭐 저도 요즘 애들한테 니들이 예전 캐나다를 알아 라고 ㅋㅋㅋㅋㅋ
M Max 07.10 14:13  
어찌보면 라떼~는 상대적인거라... 
그런 말 할대 주변에 나보다 더 오래산사람 있으면 아예 라떼 얘기 안꺼네는게 상책이긴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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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엑스 07.10 14:14  
이제는 엥간해선 저보다 오래산 사람이 없는 교포신세라서.....벌써 세월이.....
M Max 07.10 14:15  
.
99 HIKARU 07.10 14:26  
저는
400원때부터 기억이 남..
450원..
500원..
600원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로는 겁나게 올랐던 것 같음...─  ─)a
M Max 07.10 14:53  
3학년인가 4학년인가 그즈임에.. 직접 중국집 처음  혼자가서 사먹었던게 600원 이라 기억함.
그전엔 가족들하고 가서 먹어서 얼만지 잘 몰랐고...시골이라 중국집 갈 일도 별로 없었던..
고딩때부터 20초반까지가 1500원대 였던거 같은....일반짜장기준...
까롱 말대로 4천원대 까지는 가파르게 오랐던거 같음... 그리고 4천원대 쭉 유지하다가
코로나 끝나고.. 6~7~8천 마구뜀!
99 HIKARU 07.10 14:58  
저는 저 가격을 기억하는게 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 때에 아버지가 사주셔서 가격이 기억나고,
맨 마지막 600원은 같이 못가니, 가서 사먹으라고 주신 금액이라 기억이 남...─  ─)

근데...특별한 일은 기억이 안나고....짜장면 금액만 기억이 나네요....이런...
M Max 07.10 15:00  
나도 그 600원이..  엄니랑 시장 갔다가 엄니 다른 일 보러 잠깐 어디 다녀온다고 중국집 가서 짜짱 먹고 있으라고 해서 혼자 가서 먹었던...ㅡ..ㅡy~...
M Max 07.10 15:07  
근데 요즘 짜장면은 가격을 떠나서 맛없어서 안먹음.ㅡ..ㅡ
아예 가성비면 몰라도.. 옛날이랑 들어가있는 내용물도 완전 바뀌고...
울 어렸을적에 양배추 따위 안들어갔던거 같은데 ㅡ..ㅡa..
양파,파,감자,호박,고기 그리고 또 뭔가 다른 야채들도 꽤 섞였었었던걸로...

요즘, 양파랑 양배추만 들어가 있는 짜장은 달기만하고 맛없음.
99 HIKARU 07.10 15:17  
맛없어서 내돈 내고는 절대 안먹는 중식이 되버린지 오래...─  ─)a

맛집이라고 소문난 유명한 중식당 짜장면도 먹어보니...
영....─ㅅ─)
M Max 07.10 15:19  
중식에서 1차로 짜장이 맛이가고........요즘은 짬뽕도 맛이 가는 중이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