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예판이 설렜습니다. 23 우동군 담소 3 18 0 1시간전 예판이 기다려지는 기분을 간만에 느껴봅니다.까루님 덕분에 발매일도 앞당겨지고(더 앞당겨지면 좋으련만!),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0 Author 1 0 Lv.23 23 우동군 노땅클럽 52,340 (92.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