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광복절 앞두고 친일파 논란 결국 사실이었다…'사실무근' 답변도 질타

노땅클럽(Noddang Club)

하영, 광복절 앞두고 친일파 논란 결국 사실이었다…'사실무근' 답변도 질타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행적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기존 '사실무근' 입장을 정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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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이 엿같은 사랑' 보고 있는데...

남주가 정해인, 여주가 하영.


4편까지 봤지만, 여주 얼굴이 영 머리에 안남는데.... 각인을 시켜주는....─    ─)a


친일파 후손으로 태어난건 어쩔 수 없는거지만..

그걸 예능 프로에 나가서 자랑해서 파묘 당하는 건....참...─ㅅ─)a


광복절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는 것도..

참...절묘한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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