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사태 보면 희안한게...
어차피 소니가 앞으로는 PC로는 이식안한대서 딱히 관심 없던 게임인데...
발매전부터 말 나오던거 보면... 좀 웃기기간 하던...
게다가 게임이 너무 쉽다고 까이는건...??.. 어려운 게임 있으면 쉬운 게임도 있는거고...
진짜 무성의 할정도로 불친절한 게임이 있으면... 과할정도로 친절한 게임도 있는거지...
그게 까일 일인가 싶던...ㅡㅡa, 취향따라 다 다르고 어려운 게임 좋아 하는 사람들도
가끔은 뇌비우고 연타만 하면 깨지는 게임도 땡길때가 있는거고, 수요가 분명 있는건데...
이런 현상도.. 소울류가 주류로 자리잡으면서 생긴 나비효과인가 싶기도... 이제 게임은 무조건 어렵고 불친절해야 된다?...





